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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측면 수비 보강은 내부 승격 or 바이백

토티 2022.03.17 18:55 조회 2,856

마르카(MARCA)는 구단의 여름 이적시장 계획에 대해 전했다. 공격진 못지 않게 화두인 측면 수비 보강에 대한 구단의 입장은 ‘내부에서 해결’이다.

주장 마르셀루와의 이별이 유력한 상황에서 레프트백은 미겔 구티에레스(카스티야)의 1군 승격 또는 프란 가르시아(라요 바예카노) 바이백이 저울질되고 있다. 라요 바예카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프란 가르시아는 구단이 500만 유로를 라요에 지불하면 복귀시킬 수 있다.

라이트백 역시 내부에서 해결한다. 다니 카르바할의 잇따른 부상 등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루카스 바스케스, 그리고 임대 후 성장해서 돌아올 알바로 오드리오솔라(피오렌티나)에게 다시 믿음을 걸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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