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 2021 오스트리아 올해의 선수 선정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데이비드 알라바(29)는 오스트리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알라바는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감독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APA(Austrian Press Agency)로부터 2021 오스트리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그는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20년에 이 상을 수상한 데 이어 통산 8번째 수상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데이비드 알라바(29)는 오스트리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알라바는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감독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APA(Austrian Press Agency)로부터 2021 오스트리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그는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20년에 이 상을 수상한 데 이어 통산 8번째 수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