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 승리의 배후에는 다비데가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에서 2대0으로 이기며 경쟁자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마르카(MARCA)는 벤제마의 선제골이 수석코치인 다비데 안첼로티(32)의 지시에서 나왔으며 코칭스태프들과 선수단 사이에서 조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얘기했다.
경기 전 다비데 안첼로티는 보통 몇몇 선수들에게 간단한 지시를 하는 편이고 더비 전 벤제마에게 박스 가장자리에 머무라고 조언했다. 그 결과, 그 지역에서 벤제마의 선제골이 터졌다.
다비데는 팀 내에서 상대 분석 및 약점 공략을 위한 계획 수립 등 경기 준비를 담당하고 있다. 코칭 스태프들은 매일 회의를 갖고 경기 전후에 레알 마드리드와 라이벌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분석한다.
훈련 세션을 이끄는 인물들은 수석코치인 다비데 안첼로티, 기술 보조 코치인 프란체스코 마우리, 피지컬 코치인 안토니오 핀투스다. 이들은 경기때 종종 터치 라인에서 목소리를 내는 인물들이기도 하다.
선수단은 회의와 조언 그리고 코치들이 준비하는 비디오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않는다. 선수들은 그들에게서 배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 것을 즐기는데, 선수들은 이것들이 경기장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고 느낀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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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canal 2021.12.16의외로 현장평이 좋네요 ㅋㅋ
수석코치 치고는 정말 젊은데..
아버지 만큼 잘 되길 -
축신왈왈이 2021.12.16어라 바이에른에서 그리 욕을 먹은 분 아니던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