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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의 대표, 카사노를 위해 로마로.

Elliot Lee 2005.12.16 07:46 조회 6,842
   레알 마드리드의 대표인이 오늘 AS로마와 카사노 영입 건을 협상하기 위해 로마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시점에 들어 레알 마드리드가 이탈리아 국가 대표와 AS 로마를 위해 뛰고 있는 안토니오 카사노를 베르나베우로 데리고 올 것이라는 보도가 더욱 신빙성이 생기고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원래는 카사노의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여름에 카사노를 자유 영입하려 하였으나 로마의 재정적 사정상 이번 1월에 계약을 확정 시키려고 한다고 알려졌다.

   그 이유로는 라울의 장기 부상으로 인한 공백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울의 공백을 매울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는 카사노의 능력에 500만 유로는 아깝지 않다는 입장이다.

   카사노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간절히 원하는 것도 이 협상에 진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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