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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은메달리스트 바예호, 1군 합류한다

M.Salgado 2021.08.09 19:41 조회 2,856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진이 확정되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는 금일 보도를 통해 헤수스 바예호가 레알 마드리드의 네 번째 센터백으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1군 승격설이 있었던 카스티야의 센터백 빅토르 추스트는 프리메라리가 카디스로 임대 이적할 것이 유력하다 덧붙였다.


몇 시즌 간 팀의 대들보를 맡아오던 세르히오 라모스와 라파엘 바란이 떠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데이비드 알라바의 영입과 헤수스 바예호의 복귀를 통해 4명의 센터백을 다시 편성했다. 헤수스 바예호는 올여름에 열린 도쿄 올림픽에서 스페인 올림픽 대표팀의 부주장으로서 스페인의 은메달 획득에 아주 큰 기여를 했다.


한편 빅토르 추스트는 카디스와 레알 베티스에서 관심을 가졌으나 카디스로의 임대 이적이 가까워졌다. 라울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핵심 센터백을 맡아온 그는, 지난 시즌 수비진이 줄부상 당한 가운데 1군에서도 2경기를 소화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3부 리그에서 프리메라리가로 단숨에 뛰어올라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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