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바란 이적시 대체자 영입 없어

카데나 세르(Cadena SER)와 온다 세로(Onda Cero) 등은 라파엘 바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공식화되어도 구단에는 수비수 영입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대신 지난 시즌을 통해 기량을 입증한 에데르 밀리탕과 재계약에 서명한 나초 페르난데스의 입지가 늘어난다. 여기에 세르히오 라모스의 4번을 물려받은 데이비드 알라바를 필두로 해서 수비진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은 한 자리는 그라나다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헤수스 바예호 또는 카스티야 소속 빅토르 추스트, 마리오 힐라 중 한 명에게 돌아갈 것이라 덧붙였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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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1.07.22빨리.가라.바란.돈은 많이 받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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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 2021.07.22바예호만 아니면 4옵션 정도면 뭐 만족 대신 밀리탕 부상당할 때가 걱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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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씨 2021.07.22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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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dor 2021.07.23사진 알라바 제외하고 다 합성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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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2021.07.23허허 헛웃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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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21.07.23아 네 그럴줄 알았습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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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2021.07.23진짜 한 시대가 끝났다는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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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lipknot 2021.07.23@침착맨 라 데시마와 챔스 3연패의 주축들이었던 라모스, 페페, 바란이 이젠 다 없을수도
있네요. -
Tenacia 2021.07.23나초가 4번을 물려받았음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갑자기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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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21.07.26수비진 뎁스나 클래스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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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센시오 2021.07.27수비진 무게감도 확 떨어졌네.. 바란만큼은 잡았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