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레알 마드리드 250경기 달성

지네딘 지단(48)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경기를 지휘했다.
지단은 에이바르와의 경기에서 250번째 경기를 기록했고, 경기가 끝나고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그에게 기념 셔츠를 선물했다. 이 팀은 현재 11경기 무패(9승 2무)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4경기 연승을 달리고 있다.
지단의 레알 마드리드는 성공으로 가득 차있다. 모든 마드리디스타는 2016~2018년 챔피언스 리그 3연패에 대한 생생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는 또한 클럽 월드컵, UEFA 수퍼컵, 리그 타이틀, 스페인 수퍼컵 등 8개의 트로피를 팀으로 가져왔다.
레전더리
지단은 미겔 무뇨스(650)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경기를 지휘한 감독이다. 그가 지휘한 경기들은 다음과 같다. 라 리가(174), 챔피언스 리그(49), 코파 델 레이(16), 스페인 수퍼 컵(5), 클럽 월드컵(4), UEFA 수퍼 컵(2). 지단은 모든 대회에서 165승을 거두고 있다.
리그 400골
에이바르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지단의 마드리드는 리그 400골을 기록했다. 미겔 무뇨스 시절에는 424경기 809골로 더 많은 골을 기록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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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2021.04.04더불어 에이바르전은 페레스 회장의 레알 마드리드 1000번째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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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1.04.04지단이 미겔 무뇨스 감독님의 기록을 깨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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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 Zidane 2021.04.05만으로 5년도 안됐는데 역대 2위면 그만큼 마드리드에 장기감독이 없다는 방증이네요.. 모쪼록 기록브레이커께서 이 분야 기록도 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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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피 2021.04.05종신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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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왈왈 2021.04.05이야 역대 2위가 250경기라니;
레알에서 선수로 뛰었던 경기수는 넘어섰네요 ㅋ -
Eyesonu 2021.04.06아무리 생각해도 지주 말곤 레알 감독 할 사람이 생각이 안남. 트로피 하나라도 따서 계속 우리 감독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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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21.04.06갓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