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제2의 페란 토레스\' 블랑코 관심

아스(AS)는 레알 마드리드가 발렌시아의 신성인 파비우 블랑코(17)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제2의 페란 토레스라고 불리는 블랑코는 청소년 수준에서 역동적인 오른쪽 윙어로 알려져 있으며, 페란 토레스보다 피지컬적으로 더 발달되어 있다.
그는 다가오는 6월에 계약이 만료되며 발렌시아와 협상이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메가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를 영입한다면 즉시 카스티야 소속으로 뛰게 될 것이며,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그는 점차 1군 스쿼드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구단은 페드리를 놓친 것처럼 스페인의 또 다른 최고의 유망주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다.
스페인의 두 구단뿐만 아니라 맨시티, 첼시, 유벤투스, AC밀란, 바이에른 뮌헨 또한 블랑코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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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21.03.31박쥐네 유망주면 공짜로 빼오는거 대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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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21.03.31요즘 이 유망주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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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 2021.04.01공짜에 카스티야합류해서 라울 힘좀 실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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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마드리드 2021.04.01제발 빼오자 스페인 유망주들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계속 수집하는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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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ramodric. 2021.04.01이름만 봐선 딱 백의의 레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