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팬,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징역 구형

세비야 팬이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로 징역 1년 9개월을 구형받았다.
재판 진행
- 세비야 지방법원, 4월 29일 해당 팬 재판 예정.
- 검찰, 도덕적 청렴성 침해 혐의로 징역 1년 9개월 구형.
인종차별 행위
- 2023년 레알 마드리드-세비야 경기 중 발생.
- 비니시우스에게 "원숭이"라 부르며 원숭이 흉내, "우우우" 소리.
검찰 의견
- 검찰: "선수의 피부색에 대한 노골적 경멸" 표현.
- 비니시우스에게 좌절감, 수치심, 굴욕감 유발, 존엄성 훼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