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16강 대진: 바르사-뉴캐슬, 레알-맨시티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 결과, 스페인 3팀의 상대가 확정되었다.
스페인 팀 대진
- 바르셀로나, 16강에서 뉴캐슬과 재대결 펼친다.
- 조별리그 1위 특권으로 PSG 등 강팀을 피했다.
- 레알 마드리드, 펩 과르디올라의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
- 과르디올라 감독은 5회 연속 베르나베우 방문한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 홋스퍼와 8강 진출 다툰다.
- 강팀 리버풀을 피해 비교적 수월한 대진을 받았다.
8강 및 경기 일정
- 바르사-뉴캐슬 승자는 아틀레티코-토트넘 승자와 8강 격돌.
- 레알-맨시티 승자는 바이에른 뮌헨-아탈란타 승자와 8강 대결.
- 16강전은 3월 10-11일, 17-18일 양주간에 진행된다.
- 결승전은 5월 30일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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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2.28바르샤가 토너먼트에서 꼬마만나는건 꽤나 꺼림칙할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