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아니 인종차별 발언 진실 공방

프레스티아니의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발언을 두고 포르투갈 언론과 벤피카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 보도
- 포르투갈 '코레이오 다 만하', 프레스티아니가 팀 동료들에게 비니시우스를 '원숭이'라 불렀다고 보도.
- 프레스티아니는 인종차별 의도 없었으며 자신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주장.
벤피카 반박
- 벤피카, '오 조구'를 통해 프레스티아니의 인종차별 발언을 전면 부인하는 성명 발표.
- 벤피카: "프레스티아니가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적 모욕을 가했다고 구단에 알린 사실 없다."
논란 배경
- 비니시우스가 다 루즈 경기장 골 득점 후 인종차별적 발언 공격받은 지 일주일 경과.
- 프레스티아니는 UEFA 징계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2차전 출전 불가능.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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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2.27흠...인종차별 한 애가 했다고 알리지 않았으니 인종차별 발언이 없다고 하는 건 무슨 능지로 하는 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