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음바페 인종차별 팬 징역 1년 구형

검찰이 음바페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오비에도 팬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사건 개요
- 지난 8월 24일 레알 오비에도 팬이 카를로스 타르티에르 경기서 음바페에게 인종차별 욕설을 함.
검찰 구형 내용
- 검찰은 음바페에게 인종차별 욕설을 한 팬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 음바페에게 정신적 피해 보상금으로 2,000유로 이상 지급을 요구했다.
- 팬의 음주 상태는 참작 사유로 인정했지만, 처벌 요청에는 변함이 없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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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2.27다들 혹성 탈출 한번씩 강제 관람시켜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