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경례 레알 팬, 난 나치 아냐 황당 변명

레알 마드리드 팬이 나치 경례로 추방당하자 황당한 변명을 내놓았다.
구단 조치
-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나치 경례 팬 추방 절차 착수.
- TV 카메라에 포착된 팬,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남쪽 스탠드서 경례.
팬의 기이한 변명
- 안토니오 갈베스, "평소 다양한 제스처 중 하나일 뿐"이라며 해명.
- 갈베스: "입양한 흑인 자녀 둘, 게이 주례자 있어 나치 아냐."
- 갈베스: "여장하고 게이 친구들과 어울린다. 나치는 진 브랜드인 줄 알았다."
- 그는 사과했지만, "왜 사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댓글 1
-
마요 02.27어딜가나 보존의 법칙이 있긴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