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관람석 외면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가 준비한 관람석 대신 벤피카 버스에서 태블릿으로 경기를 시청했다.
무리뉴의 베르나베우 복귀
- 13년 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복귀, 벤치 착석 불가에도 주목받음
- 레알 마드리드가 준비한 기자석에 불참, 예상과 달리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음
예상 밖의 관람 방식
- 경기 중 AS 보도에 따르면 벤피카 버스 안에서 태블릿으로 경기를 관람
- 경기 전 선수들과 몸 풀며 2013년 이후 변화된 베르나베우를 둘러봄
레알 마드리드의 준비와 무리뉴의 선택
- 레알 마드리드는 기자석 6번과 다과, 보안까지 준비했으나 무리뉴는 불참
- 모든 준비에도 불구하고 '스페셜 원'은 벤피카 버스에서 태블릿으로 경기 시청을 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