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나치 경례 회원 제명 조치

레알 마드리드가 나치 경례를 한 회원을 경기 중 경기장에서 즉시 퇴장시키고 제명 절차를 밟았다.
나치 경례 사건 발생
- 레알 마드리드-벤피카전 중 관중석에서 한 팬이 나치 경례를 했다.
- 팬의 모습은 TV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어 빠르게 확산됐다.
- 해당 팬은 '인종차별 반대' 티포가 걸린 관중석에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 조치
- 구단 보안 요원이 즉시 팬을 찾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퇴장시켰다.
- 구단은 공식 성명을 통해 해당 회원의 즉각적인 제명 절차를 시작했다.
- 레알 마드리드: "폭력과 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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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2.26당연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