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베르나베우 기자실서 챔스 관전

무리뉴 감독, 징계로 레알-벤피카 챔스전 베르나베우 기자실서 관전 확정.
경기 관전 방식
- 징계로 벤치 착석 불가, 기자실에서 경기 관전.
- 선수단 버스 동승, 경기 시작 후 기자실 입장 예정.
- 기자실은 특수 보호막과 경호원 배치로 사생활 보호.
무리뉴의 복귀
- 13년 만에 라이벌 감독으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복귀.
- 경기 전 기자회견 불참, 수석코치가 대신 참석.
- 한시 플릭 감독도 같은 장소에서 엘 클라시코 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