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프레스티아니 징계 선례 적용

UEFA가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프레스티아니에게 과거 선례를 들어 임시 징계를 내렸다.
프레스티아니 징계 배경
- 벤피카-레알 마드리드전서 프레스티아니, 비니시우스에 인종차별 발언.
- 비니시우스 즉시 심판에 신고, 음바페도 5차례 들었다 증언.
- UEFA, 사건 조사 착수 및 프레스티아니에 1경기 임시 출전 정지.
과거 징계 선례
- 2021년 슬라비아 프라하 쿠델라, 레인저스 카마라에 인종차별 의혹.
- 증거 부족에도 UEFA는 동료 선수들의 반응을 근거로 쿠델라에 10경기 출전 정지.
- UEFA는 이 선례를 프레스티아니 징계에도 동일하게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