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징계에도 레알전 기자회견 참석 결정

무리뉴 감독이 징계로 벤치에 앉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전 기자회견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입장 변화 배경
- 1차전 퇴장 후 기자회견 불참을 시사했으나, 2차전 앞두고 입장 변경
- 측근: "그룹을 대변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퇴장 및 징계 상황
- 1차전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경고 누적을 주장하다 심판에게 항의 후 퇴장
- 무리뉴: "심판은 누구에게 경고를 줄지 안다. 레알은 승리 자격"
베르나베우 복귀
- 2013년 레알 감독직 사임 후 처음으로 상대팀 감독으로 베르나베우 방문
- UEFA 규정상 테크니컬 존 진입 불가, 관중석에서 경기 관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