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 라울 보유는 사치, 부디미르는 모범

알레시오 리시 오사수나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전 승리 후 라울 가르시아와 부디미르를 극찬했다.
레알 마드리드전 승리 소감
- 리시 감독은 15년 만의 홈 승리에 기쁨을 표하며, 교체 선수들의 활약이 주효했다고 언급.
- 특히 후반 93분 결승골을 넣은 라울 가르시아의 활약을 높이 평가.
- 리시: "라울의 골은 환상적이며 그의 높은 수준을 보여준다. 그를 보유한 것은 사치다."
선수단 칭찬
- 부디미르의 페널티킥 유도에 대해 "명백한 페널티"라고 인정.
- 리시: "부디미르는 정신력의 모범이다. 자기 관리가 철저하며 모두에게 귀감이 된다."
- 팀 전체의 노력과 발전에 만족감을 표하며, "팀은 더 많은 것을 원한다"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