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벨로아 감독, 수준 미달 경기력에 자책

아르벨로아 감독이 오사수나전 패배 후 팀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자책했다.
경기력 자책
- 아르벨로아 감독, 오사수나전 패배 후 "우리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자책.
- "상대팀은 100%를 보여주는데 우리가 그러지 못하면 누구든 이길 수 있다."
- "경기 통제는 했지만 속도와 효율성이 부족했다."
논란의 판정 및 선수 관리
- 논란의 판정: "페널티 전 파울 가능성, 두 번의 오프사이드 판정 모두 우리에게 불리했다."
- 발베르데 교체: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무리시키지 않으려 했다. 의료진과 상의한 결정."
향후 과제 및 각오
- "매 경기 100%를 쏟아붓지 않으면 누구에게든 질 수 있다. 라커룸에서 강조한 부분."
- "이번 패배가 팀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길 바란다. 4일 안에 중요한 경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