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아니 측, 비니시우스에 동성애자 욕설 주장

새로운 영상에서 프레스티아니가 비니시우스에게 "동성애자"라고 외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니시우스-프레스티아니 논란
- 벤피카와 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중 발생.
- 비니시우스, 프레스티아니의 인종차별적 발언 주장하며 경기 중단.
- UEFA,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
프레스티아니 측 주장 및 증언
- ESPN 보도: 프레스티아니 측, "원숭이" 아닌 "동성애자" 욕설 주장.
- 튀아메니, 프레스티아니가 "동성애자"라고 말했다고 직접 증언.
- 논란이 인종차별에서 동성애 혐오 문제로 전환되는 양상.
확산된 영상과 벤피카의 대응
- 카마빙가가 프레스티아니를 제지하는 동안 욕설하는 영상 확산.
- 벤피카, 이 영상을 UEFA에 제출하며 비니시우스 주장에 반박.
- 영상 속 욕설 시점은 비니시우스가 처음 문제 제기한 때와 달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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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02.22뭐 90분 경기동안 수많은 말을 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