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가' 호세 빌라, 레알 마드리드 격파 주역

호세 빌라가 1956년 팜플로나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구단 역사상 첫 패배를 안겼다.
레알 마드리드와 팜플로나
- 레알 마드리드에 팜플로나는 매 시즌 험난한 원정지로 평가.
- 구단 역사상 팜플로나 첫 패배는 1956년 9월 30일 기록.
호세 빌라의 발견
- 스페인 례이다 출신으로 가업인 장식품 가게를 운영.
- 프랑코 시대 노동자 활동 단체에서 축구 재능을 인정받아.
- 레알 마드리드 스카우트 호세 페랄타가 프로 전향을 설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