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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틱 클루브일요일 4시

밀리탕, 사비 알론소에게 부상 책임 전가

흰둥이 숏뉴스 2026.05.21 00:44 조회 60

밀리탕이 잦은 부상 원인으로 사비 알론소의 복귀 관리 부실을 지목했다.

밀리탕의 부상 악몽

  • 밀리탕은 3시즌 연속 부상으로 시즌을 망쳤다.
  • 레알 마드리드 179경기 중 52경기 출전, 출전율 29%에 불과하다.
  • 23-24, 24-25시즌 심각한 무릎 부상, 이번 시즌은 두 차례 근육 부상을 당했다.

사비 알론소 비판

  • 밀리탕은 부상 원인으로 사비 알론소의 복귀 관리를 문제 삼았다.
  • 사비의 관리 부실이 최근 두 차례 근육 부상과 월드컵 불발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 충분치 못한 프리시즌 후 너무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고 지적했다.

무리한 복귀 강행

  • 복귀 후 12월 7일 첫 부상까지 레알 마드리드 20경기 중 16경기에 출전했다.
  • 4경기만 휴식, 그중 2경기는 경미한 부상으로 인한 결장이었다.


원문 보기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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