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탕, 사비 알론소에게 부상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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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탕이 잦은 부상 원인으로 사비 알론소의 복귀 관리 부실을 지목했다.
밀리탕의 부상 악몽
- 밀리탕은 3시즌 연속 부상으로 시즌을 망쳤다.
- 레알 마드리드 179경기 중 52경기 출전, 출전율 29%에 불과하다.
- 23-24, 24-25시즌 심각한 무릎 부상, 이번 시즌은 두 차례 근육 부상을 당했다.
사비 알론소 비판
- 밀리탕은 부상 원인으로 사비 알론소의 복귀 관리를 문제 삼았다.
- 사비의 관리 부실이 최근 두 차례 근육 부상과 월드컵 불발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 충분치 못한 프리시즌 후 너무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고 지적했다.
무리한 복귀 강행
- 복귀 후 12월 7일 첫 부상까지 레알 마드리드 20경기 중 16경기에 출전했다.
- 4경기만 휴식, 그중 2경기는 경미한 부상으로 인한 결장이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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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09:24많은 경기?ㅋㅋㅋ 그냥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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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흰둥이 09:24@LEONBLANC 어차피 니가 나갈 팀은 없는데 여기서 욕처먹을 시간에 재활이나 똑바로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