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협회, 페레스 회장 징계 절차 착수

스페인 심판협회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에 대한 징계 절차를 공식 요청했다.
징계 요청 배경
- 스페인 심판협회(AESAF), 페레스 회장 징계 절차 개시 요청.
- 페레스, 심판계에 '조직적 부패, 타이틀 강탈' 등 비난.
- 5월 12일 기자회견 및 인터뷰서 심판 비난 발언.
심판협회 입장
- 심판협회: "페레스 발언은 표현의 자유나 비판으로 볼 수 없어."
- 페레스, 20년간 심판계의 '지속적 부패 범죄' 주장.
- 레알 대표로서 발언 영향력 커 책임 가중 강조.
추가 요구 사항
- 페레스에게 유사 발언 중단 및 심판계에 손해배상 요구.
- 레알 마드리드에 공개적인 정정 및 사과 성명 발표 요청.
- 페레스 발언은 '심판계 명예에 대한 심각한 공격'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