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뉴: 로마서 하루 맥주 70잔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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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시시뉴가 선수 시절 심각했던 알코올 중독을 고백했다.
음주 중독의 시작
- 13세에 친구들과 파티에서 맥주를 접하며 중독 시작.
- 2001년 보타포고 시절 매일 맥주 20잔, 카이피리냐 10잔 음주.
- 17세부터 흡연 시작, 축구 성공과 유흥을 동시에 추구.
레알 마드리드 생활
- 2005-2007년 레알 마드리드 입단 후 "영원히 파티 가능" 생각.
- 파파라치 피해 집에서 파티, 새벽 4시 취침 후 오전 8시 훈련.
- 술 냄새 감추려 커피 3-4잔, 담배 한 갑 피웠으나 카펠로 감독은 몰랐다.
로마 시절과 극복
- 토티의 권유로 로마 이적, 2009년 부상 후 음주 재발 및 우울증.
- 로마서 하루 맥주 70잔, 카이피리냐 15잔, 담배 2갑 기록.
- 2012년 아내 도움으로 치료 시작, 현재는 행복한 삶과 목회자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