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C, 에스테포나전 잔류 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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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C는 에스테포나와의 잔류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구단 유소년 시스템의 미래를 건다.
잔류 결정전
- 에스테포나와 마드리드 C, 세군다 페데라시온 잔류를 위한 최종전 치른다.
- 1차전 2-2 무승부 후 에스테포나 홈에서 열리며, 만원 관중 속 진행.
구단 미래 영향
- 마드리드 C는 유소년 A팀과 카스티야를 잇는 중요한 전략적 연결고리.
- 3부 리그 강등 시 카스티야 전력 보강 및 유소년 선수 수급에 큰 타격 예상.
선수단 및 각오
- 빅토르 세아 감독, 1차전 핵심 선수단 유지. 카스티야의 메소네로, 시리아, 하코보 오르테가 합류.
- 레스카노, 라코스타, 베토, 바로서, 카를로스 디에스, 하비 나바로 등 유소년 승격 선수 출전.
- 발목 부상 아리엘, 회복 미흡에도 최종전 출전 명단 포함.
- 소트레스: "우리는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