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4순위 공격수 발언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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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가 오비에도전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벤치행과 팬들의 비판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경기 출전 및 비판
- 음바페: "감독님께 나는 팀의 4순위 공격수였다. 마스탄투오노, 비니, 곤살로 다음이었다"
- 아르벨로아 감독은 음바페가 오해한 것이라며 4순위 발언을 부인
- 팬들의 야유는 이해하지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경기 출전 불만은 없다고 강조
시즌 평가 및 미래
- 시즌 초반 좋았으나 후반기 모든 것을 잃어 무관에 아쉬움 표명
- 이탈리아 방문은 구단 승인 하에 이루어졌으며, 무관에 대한 책임감을 표명
- 부상으로 후반기 많은 시간을 놓쳤지만, 마드리드는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고 언급
- 마드리드에서 매우 행복하며 이적할 이유가 없고, 플로렌티노 회장은 최고의 회장이라 극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