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살로 미로, 페레스 발언 모욕적 비난

곤살로 미로가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의 신축 경기장 수익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페레스 회장 발언
- 페레스: "모든 곳에서 행사가 열리며, 베르나베우는 마드리드 중심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 콘서트 수익은 "1%에 불과하다"며 경제적 이득을 최소화했다.
- 비판자들을 "아틀레틱 팬"으로 치부하며 논란을 라이벌 의식 탓으로 돌렸다.
미로의 강력 비판
- 곤살로 미로: 페레스의 주장은 "놀랍고 부적절하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 미로: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분류하는 방식은 모욕적이다."
- 카스타뇨: 페레스가 반대자를 "아틀레티 팬, 기자, 암표상" 등으로 매도한다고 지적했다.
수익성 의문 제기
- 미로: "막대한 투자를 하고도 경제적 이득을 기대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클럽이다."
- 카스타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콘서트로 경기장 수익을 내고 있다며 레알의 계획에 의문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