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냐스, 강등 아픔 속 베르나베우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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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에도 공격수 페데 비냐스가 강등의 아픔과 베르나베우 출전의 꿈을 밝혔다.
강등 심경
- 오비에도 강등은 큰 충격이었다. 목표 달성 못해 아쉽다.
- 선수, 구단 모두 책임 있다. 실수에서 배워야 한다.
- 팬들에게 감사하다. 오비에도에 모든 것을 바쳤다.
베르나베우 꿈
- 베르나베우에서 뛰는 것은 꿈이다. 신화적인 경기장.
-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 상대할 준비가 되어있다.
- 동료 페데 발베르데를 존경한다. 세계 최고 클럽의 핵심 선수.
미래와 동료
- 오비에도에서 한 주기 마쳤다. 다른 목표를 원한다.
- 스페인 잔류 희망, 월드컵 출전이 궁극적 꿈이다.
- 산티 카솔라는 최고의 동료이자 훌륭한 주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