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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동성애 혐오 구호로 벌금 확정

흰둥이 숏뉴스 2026.05.14 06:17 조회 43

스포츠 중재 재판소(TAS)가 레알 마드리드의 동성애 혐오 구호에 대한 3만 유로 벌금 징계를 확정했다.

징계 내용

  • TAS, 레알 마드리드의 항소 기각 및 벌금 3만 유로 확정.
  • 과르디올라 감독 대상 동성애 혐오 구호가 징계 사유.
  • 벌금 외 챔피언스리그 경기장 부분 폐쇄도 포함.

사건 경위

  • 2025년 2월 19일 레알 마드리드-맨시티 경기 중 발생.
  • "과르디올라, 마약쟁이" 등 차별적 구호가 확인됨.
  • TAS, "심각한 차별 행위, 축구계에 설 자리 없어" 판결.


원문 보기 (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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