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동성애 혐오 구호로 벌금 확정

스포츠 중재 재판소(TAS)가 레알 마드리드의 동성애 혐오 구호에 대한 3만 유로 벌금 징계를 확정했다.
징계 내용
- TAS, 레알 마드리드의 항소 기각 및 벌금 3만 유로 확정.
- 과르디올라 감독 대상 동성애 혐오 구호가 징계 사유.
- 벌금 외 챔피언스리그 경기장 부분 폐쇄도 포함.
사건 경위
- 2025년 2월 19일 레알 마드리드-맨시티 경기 중 발생.
- "과르디올라, 마약쟁이" 등 차별적 구호가 확인됨.
- TAS, "심각한 차별 행위, 축구계에 설 자리 없어" 판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