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티노 회견, 곤살레스 챔스보다 흥미

파코 곤살레스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기자회견을 '역사적'이라 평가하며 챔피언스리그 경기보다 흥미로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평가
- 곤살레스: "PSG-뮌헨 챔스 경기보다 더 좋았다. 바꾸지 않았을 것"
- 플로렌티노 회장이 식사 후 편안한 모습으로 언론, 심판, 라리가를 비판했다고 평가.
- "매우 충동적이고 폭발적이었다"며 회장의 에너지와 전투 의지가 예상보다 강했다고 언급.
회견 내용 분석
- 시즌 결산 및 자기 비판 부재를 지적, "후보 없는 후보 공격"에 집중했다고 비판.
- 플로렌티노: "26년간 선수들 싸움 없는 해는 없었다"며 선수 간 갈등을 대수롭지 않게 여김.
- 라커룸 정보 유출자 '두더지' 존재를 언급하며 "누구인지 이미 알고 있다"고 밝힘.
향후 전망
- 곤살레스는 '두더지' 발언이 카시야스 때처럼 희생양을 만들려는 것이라며 회의적 반응.
- "클럽에 남지 않을 누군가가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며 결과 예측.
- 다음 경기에서 "플로렌티노 사임" 외침이 나올 것이며, 울트라수르가 아닌 일반 팬들로부터 발생할 것이라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