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사회 18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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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이사회는 대부분 경험 많은 18인으로 구성되었다.
이사회 구성
- 총 18명의 이사로 구성, 대부분 구단 운영 경험을 보유한다.
- 여성 이사는 카탈리나 미냐로 단 한 명이다.
신임 이사 및 임기
- 호세 앙헬 산체스, 마누엘 레돈도,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산스 3인이 신규 선임되었다.
- 산체스와 레돈도는 2000년부터 구단 임원으로 재직했다.
- 가르시아 산스는 볼프스부르크 회장직을 9년간 역임했다.
- 새 이사회는 2029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