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무관 시즌 '죽은 팀' 혹평

클라시코 패배 후 레알 마드리드는 2년 연속 무관에 그치며 '죽은 팀'이라는 혹평을 받았다.
팀 현 상황 진단
- 바르셀로나에 리그 우승을 내주며 2년 연속 무관이 확정됐다.
- 로메로: "죽은 팀, 방향 잃은 구단, 스포츠 시체 같은 감독"이라는 혹평이 쏟아졌다.
- 집단 노력 부족, 수비 집중력 결여, 고액 연봉 선수의 무관심이 문제로 지적됐다.
감독 및 선수단 개편
- 안첼로티, 사비 알론소, 아르벨로아 모두 팀 재정비에 실패했다.
- 플로렌티노 회장의 선택으로 조세 무리뉴 감독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 페데 발베르데,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오렐리앵 추아메니 등 핵심 선수들의 이적설이 언급됐다.
구단 내부 문제
- 구단 내부에서는 외부 요인 탓만 하며 실책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다.
- 주장 부재와 부주장의 의학적 문제로 리더십 공백이 심화됐다.
- 팀 구성이 필요가 아닌 '들러리' 위주로 되어 질서 확립이 시급하다는 비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