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디, 리옹서 수술 후 4~5개월 이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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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를랑 멘디가 프랑스 리옹에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4~5개월간 결장한다.
수술 진행
- 멘디는 우측 허벅지 대퇴직근 힘줄 부상 수술을 마쳤다.
- 프랑스 리옹에서 베르트랑 소네리-코테 박사가 수술을 집도했다.
-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동행하여 수술 과정을 감독했다.
회복 및 시즌 전망
- 예상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이번 시즌은 사실상 마감됐다.
- 에스파뇰전 부상으로 시즌 조기 종료,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 소네리-코테 박사는 음바페, 벤제마 등 유명 선수들을 치료한 경험이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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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05.12은퇴하자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