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길론, 반려견 전세기 탑승에 거액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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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레길론이 반려견의 미국행을 위해 13만 5천 유로를 들여 전세기를 빌리기로 했다.
반려견을 위한 선택
- 인터 마이애미 소속 레길론은 28kg 골든 리트리버 반려견을 키운다.
- 반려견의 미국행을 위해 화물칸 탑승 대신 전세기 이용을 결정했다.
- 레길론: "화물칸은 반려견에게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줄 것"
전세기 비용 및 계획
- 반려견의 미국행 편도 전세기 비용은 13만 5천 유로(약 2억 원)이다.
- 레길론은 여름 이후 직접 반려견을 데려올 계획이다.
- 반려견은 이미 미국 입국용 여권을 소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