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아틀레틱 클루브일요일 4시

바르토메우: 비니시우스·음바페 바르샤 올 뻔

흰둥이 숏뉴스 2026.05.09 23:04 조회 41

바르토메우 전 바르셀로나 회장이 비니시우스와 음바페 영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영입 비화

  • 비니시우스: 구단과 가족, 에이전트 간 합의 근접했으나 레알 마드리드에 영입.
  • 음바페: 모나코의 높은 이적료 요구로 영입 불가, 음바페는 PSG 선호.
  • 당시 바르샤는 코치진 선호 선수인 뎀벨레 영입을 추진했다.

네그레이라 사건 해명

  • 바르토메우: "바르샤는 심판 매수나 판정 영향 주지 않았다."
  • 하비에르 엔리케스(네그레이라 아들)의 심판 보고서 서비스에 지불.
  • "바르샤가 심판에게 돈 줬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며 무죄를 주장.
  • 스페인 심판들, "요청받은 적 없다" 일관되게 진술했다.


원문 보기 (MARC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0

arrow_upward 바르셀로나 엘 클라시코 예상 라인업 arrow_downward 곤살레스: 무리뉴 레알 복귀는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