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발베르데-추아메니 거액 벌금

레알 마드리드가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에게 거액의 벌금을 부과했으나, 경기 출전 정지는 면했다.
징계 결정
-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 각각 50만 유로 벌금 부과.
- 벌금은 한 달 급여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출전 정지 징계는 없음.
- 레알 마드리드는 내부 절차를 통해 사건을 종결 처리.
선수 반응 및 경기 일정
- 두 선수 모두 구단, 동료, 코치진, 팬들에게 사과하며 반성.
- 발베르데는 다툼 중 입은 머리 부상으로 엘 클라시코 결장.
- 추아메니는 엘 클라시코 출전 가능성이 열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