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 부인, 사고 후 첫 사진 공개

발베르데의 부인 미나 보니노가 추아메니와 사고 후 남편의 첫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발베르데 부상 및 근황
- 발베르데는 추아메니와 사고 후 금요일 훈련에 불참했다.
- 뇌진탕으로 10~14일간 결장할 예정이다.
- SNS를 통해 추아메니의 폭행을 부인하며 "단순 사고"라고 주장했다.
부인 미나 보니노 사진 공개
- 미나 보니노는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한 발베르데의 사진을 게시했다.
- 발베르데는 모자를 착용해 부상 여부 확인이 불가능하다.
- 보니노: "신이시여, 그들은 나를 무장해제시킨다"는 글과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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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둠 05.09끼어들 일에 끼어드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