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데베바스, 추아메니 징계 논란 속 주요 인사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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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베바스 훈련장에 추아메니와 구단 주요 인사들이 징계 논란 속 집결했다.
추아메니 징계 논란
- 마르카 보도 후 구단 공식 발표로 징계 절차 확인.
- 추아메니, 예정 시간 직전 훈련장 도착, 징계 수위 미정.
- 발베르데도 SNS 통해 입장 표명.
구단 주요 인사 집결
- 호세 앙헬 산체스 단장, 후니 칼라팟 스카우트 총괄 뒷문으로 도착.
- 산체스 단장 9시 28분, 칼라팟은 10시 직전 도착.
음바페의 여유
- 구단 위기 상황에도 음바페는 웃는 얼굴로 훈련장 도착.
- 어제와 마찬가지로 여유로운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