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타뇨, 페레스 회장 '연속된 실책' 비판

후안마 카스타뇨 기자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의 '연속된 실책'을 비판하며 팀의 근본적 변화가 어렵다고 진단했다.
기자 분석
- 카스타뇨는 페레스 회장의 '연속된 많은 실책'으로 레알 마드리드 상황이 위태롭다고 지적.
- 과거 인프라, 구단 이미지 등 '환상적인 유산'을 만들었으나 최근 경영은 실패.
지적된 실책
- 감독, 선수단 구성, 영입, 선수 대우 등 여러 방면에서 회장의 판단이 잘못됐다고 언급.
- 실패한 슈퍼리그 프로젝트도 페레스 회장의 실책 목록에 추가.
변화의 걸림돌
- 카스타뇨는 "페레스 회장이 지휘하는 한 팀의 근본적 변화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 주장.
-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주장, 감독, 회장 모두 부재한 '리더십 공백' 상태.
- "페레스 회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그가 변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며 비관적 전망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