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디, 1년 장기 결장 및 은퇴 가능성

페를랑 멘디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하며, 1년 결장과 은퇴 가능성까지 제기되었다.
부상 심각성
- 멘디는 대퇴직근 힘줄 파열과 골 분리 진단을 받았다.
- 당초 5개월 예상과 달리 최소 1년 결장이 불가피하다.
- 수술 결과에 따라 선수 생활 은퇴 가능성도 언급되었다.
부상 경과 및 수술
- 에스파뇰전 중 부상으로 프랑 가르시아와 교체되어 나갔다.
- 오는 월요일 프랑스에서 대퇴직근 힘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 멘디는 2028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되어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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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one 05.08그.. 은퇴도 나쁘지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