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사레스, 챔스 심판 피해의식 비판

카니사레스 전 골키퍼가 챔피언스리그 탈락 후 심판 탓만 하는 스페인 팀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카니사레스 비판 요지
- 카니사레스는 스페인 축구의 심판 불평 문화에 강한 비판을 가했다.
- 그는 스페인 팀들이 심판에 "병적으로 집착한다"고 지적했다.
- 카니사레스: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모두 심판 때문에 탈락했다는 건 운이 나쁜 것."
- 그는 3팀 모두 180분 경기 동안 한 번도 앞서지 못했음을 강조했다.
스페인 주요 팀 불만
- 레알 마드리드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은 뮌헨전 카마빙가 퇴장이 경기를 망쳤다고 주장했다.
-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전 심판 판정에 대해 UEFA에 공식 항의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스널전 다니엘 지베르트 심판 판정에 "깊은 불만"을 표하며 UEFA에 전달했다.
자성 촉구
- 카니사레스는 심판에게만 초점을 맞추면 팀의 부족한 점을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 그는 "심판 외에 다른 분석은 없다"며 자성 없는 비판을 개탄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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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05.07심판 탓을 하려면 오늘 새벽 바이언 정도는 돼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