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라커룸 내분 심화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이 시즌 막판 성적 부진과 선수단 불화로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선수단 내분 심화
- 음바페는 베티스전 부상 후 이탈리아 방문으로 헌신도 의문 제기.
- 알바로 카레라스와 안토니오 뤼디거, 페데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가 훈련 중 충돌.
- 하비에르 에라에스: "레알 라커룸은 복잡한 상황, 이런 불화는 용납 불가."
감독 거취 논란
- 마누 카레뇨: "라커룸 질서 잡을 '장군' 같은 리더십이 절실하다."
- 주제 무리뉴 감독 복귀설 제기, 구단은 계약 조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 하비에르 에라에스: "무리뉴는 불화를 해결할 인물이 아니다. 과거에도 선수들과 문제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