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유스 카예호, 2년 부상 투혼 끝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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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주장 하메 카예호가 2년간의 허리 부상 고통 끝에 수술을 받았다.
부상과 수술
- 레알 마드리드 C팀 주장 하메 카예호, 2년간의 허리 부상으로 결국 수술 결정.
- 카예호: "오직 나만이 내 한계를 안다. 부상은 100% 기량 발휘에 큰 제약이었다."
-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며, 이전보다 더 강해져 복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헌신적인 활약
- 지난 시즌, 극심한 통증에도 36경기 중 30경기 출전하며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 주장으로서 팀의 강등 위기 속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계속 나섰다.
- 이번 시즌에도 카스티야 승격 꿈을 위해 통증을 참고 팀에 헌신했으나 결국 한계에 도달.
유스팀 경력
- 8세부터 라 파브리카에서 성장한 23세의 베테랑 유스 선수로, 바르셀로나 등 다수 팀 관심.
- RSC 인터나시오날 및 레알 마드리드 C에서 아센시오와 함께 핵심 수비수로 활약.
- 23-24시즌 마드리드 C의 세군다 RFEF 승격 주역이었으나, 라울의 카스티야에 합류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