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텍시에 심판, 비니시우스 사건 해명

프랑수아 레텍시에 심판은 비니시우스의 고발에도 벤피카 선수를 즉시 제재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사건 개요 및 심판 조치
- 2월 17일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비니시우스, 프레스티아니의 인종차별 발언 주장.
- 레텍시에 심판은 UEFA 규약 발동 및 경기 10분 중단, 즉각 징계는 불가.
심판의 판단 근거
- 레텍시에: "모든 정보 없는 특별한 순간, 신중함이 최우선. 선수 주장만으로 결정 불가."
- 사건 공식화 후, 직접 목격 못 해 징계 어렵다는 점을 관계자들에게 설명.
프레스티아니 징계 및 심판 평가
- 프레스티아니는 인종차별 부인했으나,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6경기 출장 정지.
- 레텍시에 심판의 침착한 대처는 UEFA 및 축구계에서 긍정적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