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프레스티아니 징계 전 세계 확대

FIFA가 비니시우스를 모욕한 프레스티아니의 징계를 전 세계적으로 확대했다.
징계 배경
- FIFA는 벤피카 프레스티아니의 UEFA 6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전 세계로 확대했다.
- 프레스티아니는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비니시우스에게 차별적 언행을 했다.
- 비니시우스는 프레스티아니가 자신을 '원숭이'라 불렀다고 심판에게 신고했다.
징계 내용 및 영향
- UEFA는 프레스티아니에게 6경기 출장 정지, 3경기는 2년 유예 징계를 내렸다.
- FIFA의 전 세계 확대 결정으로 아르헨티나 월드컵 첫 2경기 결장이 확정됐다.
- 결장 경기는 6월 16일 알제리전, 6월 22일 오스트리아전이다.
규정 변화 및 선수 입장
- IFAB는 올해 월드컵부터 차별적 행동 은폐를 위한 입 가림 시 퇴장 규정을 도입했다.
- 프레스티아니는 비니시우스에게 '마리콘(게이)'이라는 표현을 썼다고 나중에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