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론, 페레스 회장 위기론 제기

칼데론 전 회장, 페레스 현 회장의 구단 운영에 위기론을 제기했다.
페레스 회장 실책
- 베르나베우 증축 비용 초과, 슈퍼리그 실패 등 여러 실책 지적.
- 사비 알론소 감독을 5개월 만에 경질한 결정도 비판.
- 베르나베우 경기장이 과도하게 상업화되어 팬심을 잃었다고 주장.
감독 및 선수 영입
- 지단, 델 보스케, 안첼로티만이 선수단을 장악한 성공적인 감독이라 평가.
- 호날두 영입 당시 페레스가 자신이 계약하지 않은 선수 성공을 꺼려했다고 폭로.
댓글 1
-
San Iker 05.06부정투표하고 이적료 횡령한 놈을 왜 자꾸 인터뷰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