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릭: 리옹에 남고 싶다 미래 언급

임대생 엔드릭이 리옹 잔류 희망을 밝히며 자신의 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활약상
- 스타드 렌전 결승골로 팀의 4-2 승리 견인.
- 리옹의 리그 1 3위 및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에 기여.
- 리옹 합류 4개월 만에 8번째 득점,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
미래 거취 발언
- 엔드릭: "하느님과 아내가 시키는 대로 할 것. 모든 가능성 열려있다."
- 엔드릭: "리옹에서 매우 행복하며, 환영받아 오길 잘했다."
- 엔드릭: "리옹에 남고 싶다. 구단은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