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좌측 수비수 3파전

레알 마드리드가 좌측 수비수 포지션에 세 명의 선수를 보유, 치열한 주전 경쟁이 펼쳐진다.
주전 경쟁 심화
- 아르벨로아 감독은 좌측 수비수 한 자리에 세 명의 선수를 보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 4월 7일 바이에른 뮌헨전과 리그 우승 경쟁을 앞두고 주전 선발이 시급하다.
선수단 현황
- 알바로 카레라스와 프란 가르시아는 정상 훈련 중이며 출전 준비를 마쳤다.
- 프란 가르시아는 포르투갈 리그 최고 좌측 수비수였으나, 종아리 부상으로 맨시티전 결장.
- 멘디는 가르시아의 공백을 메우며 맨시티전에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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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01:50카레라스 주전 굳혔음 멘디 로테이 가르시아 벤치 ㄹㅇ 바이에른전 카레라스 넣어라 아르벨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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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02:10카레라스는 오버래핑이 날카로운데 바이에른전엔 멘디의 수비 커버가 더 필요할 거 같네요. 프란 가르시아는 로테이션으로 충분하고요. 제 생각일 뿐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