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 지단 아들 부상 회상

발베르데가 과거 루카 지단 부상 사건과 모라타 태클 등 선수 생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선수 생활 비화
-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입단 당시 동료들의 명품에 위화감 느껴.
- 발베르데: "내가 여기서 뭘 하는지 몰랐다. 엄청난 수치심이었다."
- 어린 시절 별명은 '새끼 새'였으나 현재는 '매'로 불려.
지단 아들 부상
- 강한 슈팅으로 골키퍼들에게 부상 입힌 적 있어.
- 루카 지단 어깨 부상 시켜 해고될까 두려워.
- 발베르데: "지단 아들을 다치게 해 죽고 싶었다. 해고될 줄 알았다."
모라타 태클 및 목소리
- 수페르코파 모라타 태클은 팀을 위한 희생, 퇴장 각오.
- 발베르데: "레알 마드리드가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남미인은 피가 뜨겁다."
- 어린 시절 미키마우스 같다는 목소리 놀림에 수술 권유받았으나 형편상 못해.
